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원장님 선생님들...!
제 얼굴 기억나실런지...ㅎ
수술받은지 벌써 3주나 지났네요 우선 저는 2년전쯤 쌍꺼풀 수술을 , 저렴하단 이유로 제 눈의 구조나 여러가지는 생각도 않은채 완전절개로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사진으로보시면 아시겠지만 소세지처럼 쌍꺼풀 라인이 두꺼워지고, 그간 고민만 엄청했던 것같아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왜 붓기가 안빠지지 생각했구요
그러다가 시간이 꽤오래지난 지금에야 재수술 결심을하게됐습니다 일단 자연스런 눈매를 위해선 앞트임이 병행돼야하고 눈뜨는 힘이약하기 때문에 눈매교정도함께하자고 하셨고, 일단 최대한 자연스럽게, 두꺼운 라인을 내려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술을 끝내자마자 전 정말 잘했구나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매듭도 꼼꼼해져있고 라인도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게다가 눈을 뜰때 정말 편안해진게 너무 신기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확실히 재수술이고 여러 방법이 동원돼선지 그다음날 정말 많이 붓더라구요 앞이 잘 안보여서 하루종일 집안에만 콕 박혀있다가 ㅋㅋ 그 다음 날에야 병원으로 소독하러 갈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꼼꼼히 소독해주시고, 눈에 온열자외서 마사지라고 해야하나요?그런 서비스까지 해주시니 새삼 놀라지 않을수 없더라고요 아무튼 기분 좋게 소독도 하고 하루하루 선명해져가는 라인에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ㅎ 그동안 왜 고민만했을까 생가도 들고, 꼼꼼하게 수술해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붓기 열심히 빼고 또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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