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미냥이에요~
잘지내셨어요?? 전 지금 예뻐진 눈때문에 화장하는 맛으로 살고있어요^^
눈수술한지 벌써 15일이나 지났네요. 제가 놀랐던 것은 눈수술하면
얼마정돈 눈뜨기도 힘들거란 얘기를 들었는데 생각보다 붓지않았다는거에요
반절개눈매교정이랑 앞트임으로 눈수술을 했는데 울고잤을때보다 더안부었던듯^^;
창피해서 눈만 잘랐어요~ 수술전의 제눈 어딘가 공허해보이죠 ㅠㅠ
사람들이 멍하다는 얘기를 많이해서 정말 스트레스였습니다.

원래 눈에 쌍꺼풀이 없진 않았어요.
속쌍꺼풀이라고 할만큼 옆고..그리고 이상하게 제 쌍꺼풀은
더 인상이 안좋게 만드는것 같더라구요.
수술 3일정도였을때 아는 사람들 만나러 모자쓰고 카페에 갔었어요^^
정말 붓기없죠~ 붓기가 심했으면 나가지않으려고 했는데
제일 붓기가심하다는 마의 3일째인데도 그다지 없다는것이 정말 신기..
그리고 앞트임을 했다는게 생각도 안날정도로 흉터가 보이지않아요 ㅎㅎ
수술 5일째는 병원에 가서 실밥뽑고 집에와서 찍었구요
3일차랑 별반 다른건 없지만 실밥을 뽑고나니 눈이 확실히 깨끗해져서 좋았어요
10일째 정말 자연스러워졌었고요
주변사람들이 용됐다고 하는데 정말 용됐나요??
눈동자도 더 커보인다고하고 렌즈꼈냐는 얘기도 들었네요 ㅋㅋㅋㅋㅋㅋ
최근 2주정도 되었을때 찰칵^^
정말 화장할맛난다니까요..? 역시 눈화장 특히 색조를 하려면 쌍꺼풀은 있어야하나봐요
그런생각이 문득 듭니다...ㅎㅎ
제 주변에서들 어디에서 했는지 물어봐서 적극 추천해주고있어요
성형카페들에도 후기 올릴려고 하고있어요ㅋㅋ 원장님 저 이쁘죠?^^
일을해야해서 여기까지 적을게요 몰래쓰느라 떨렸어요~부들부들..

총 2,584건의 글이 등록되었습니다.